전 세계 역대 흥행 순위 1위 영화 아바타는 전 세계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아직 까지도 깨지지 않고 13년째 유지 중에 있을 정도로 전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품중 하나로 기록되었던 제임스 카메룬 감독의 SF, 어드벤처 영화입니다. 당시 2009년 개봉했었던 아바타는 개봉 17일 만에 전세계에서 10억 달러 (한화 1조 3천9백억 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을 만큼 충격적 이도록 아름다운 3D 영상으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었죠 영화 정보 개봉 : 2009. 12. 17 재개봉 : 2022. 09. 21 장르 : 액션, 어드벤처, SF 국가 : 미국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 162분 평점 : 9.0 누적관객 : 13,338,863 명 박스오피스 : 2위 수상내역 : 34회 일본 아카데미..
얼마 전 넷플릭스에서 실화를 바탕으로 약 거래 조직의 대부를 체포하기 위해 한 민간인과 국정원의 사투를 그린 드라마 수리남(영문명 Narco-Saints)이 공개가 되었었고 현재 엄청난 관심받고 있죠. 이 드라마를 접해본 많은 사람들은 알겠지만 실제로 이 드라마는 당시 수리남을 장악한 무소불위의 약왕 한국인 조봉행의 실화를 각색하여 만든 드라마입니다. 조봉행이 기획한 약 운반으로 체포된 주부의 비하인드 스토리 영화화 조봉행은 카르텔 조직과 결탁하여 유럽으로 약거래를 했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여성들에게 약임을 속이고 고소득 일거리로 꼬드겨 유럽 각지로 약 운반책으로 삼기도 했었죠. 그중 한 주부도 약 소지 및 운반 죄로 타국에서 체포되어 제대로 된 도움을 못 받고 오랜 시간 동안 구금되어 756일, 2년여..
2005년에 개봉했었던 콘스탄틴을 아마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지금이야 존 윅으로 너무나 유명하지만 당시 매트릭스로 한창 주가를 높이고 있는 키아누 리부스가 세계를 구원할 퇴사마사역으로 출연하였고 볼거리도 상당해서 전 세계가 주목할 만한 그런 영화였었습니다. 상영 이후에도 계속해서 팬들로부터 속편 제작에 대한 언급도 많았던 콘스탄틴이 드디어 속편 제작에 착수했음을 워너브라더스가 확정하였습니다. 콘스탄틴 전편의 감독과 주연배우 확정 이들에 따르면 콘스탄틴 전편의 연출을 맡은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복귀하여 메가폰을 잡기로 했으며, 주연을 맡았던 키아누 리부스와 레이첼 바이스도 출연하기로 결정하면서 그들의 재결합이 드디어 성사되었습니다. 각본은 나는 전설이다 등의 각본을 작성한 아키바 골드스만이..
9월 21일 개봉 예정작 중 예매율 1위로 개봉 전 관심과 기대감이 높은 '늑대사냥'이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으로 주목받는 '늑대사냥'은 '변신', '기술자들', '공모자들' 등으로 잘 알려진 장르 영화의 마스터로 불리는 김홍선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3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입니다. 김홍선 감독은 '늑대사냥'을 연출할 때 액션의 큰 콘셉트는 "죽느냐, 죽이느냐" 이 한 가지였다고 밝힌 만큼 숨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극한의 하드보일드 액션과 제대로 된, 날 것 같은 장르 영화를 만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실제로 김홍선 감독의 영화를 보면 러닝타임 내내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긴장감과 몰입도로 관객을 사로잡는 연출의 대가입니다. 배우는 장동윤, 서인국, 정소민,..
넷플릭스 인기 드라마 수리남의 배경이 된 남아메리카 수리남 정부에서 자국을 약 국가로 그리며 자국 이미지를 훼손한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제작사를 상대로 법적 조치를 취할 것이라는 입장 표명을 하였습니다. 넷플릭스 시리즈 수리남 윤종빈 감독의 수리남은 2009년 한국, 미국, 브라질의 공조로 체포한 약왕 조봉행의 실화를 바탕으로 각색해서 만든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입니다. 수리남은 배우 황정민, 하정우, 조우진, 유연석 등 국내 최고의 배우들과 제작비 350억 원으로 제작되어 2022년 9월 9일 넷플릭스 시리즈로 공개되었었습니다. 현재 세계 각국의 넷플릭스 오늘의 TOP10 순위를 취합해 글로벌 랭킹을 집계하는 FlixPatrol 기준으로 수리남(영문 Narco-Saints)은 넷플릭스 세계 순위 ..
너무나 유명한 제75회 칸 영화제 감독상을 수상한 박찬욱 감독의 영화 을 보고 언젠가 리뷰를 해야 하는데 하면서도 많은 내용들이 담겨 있어 어디서부터 출발해야 할지 정리가 필요했었던 영화였습니다. 그만큼 캐릭터 간의 수많은 복선과 암시 그리고 의미 등을 되새기에는 저의 재량 부족으로 쉽지 않더군요 그래서 뒤로 미루고 미루어서 이제야 헤어질 결심 리뷰를 올리게 되었습니다. 줄거리 어느 날 산 정상에서 추락사한 한 남자의 변사 사건이 일어납니다. 담당 형사인 해준(박해일)은 사망자의 아내 서래(탕웨이)와 마주하게 되죠 "산에 가서 안 오면 걱정했어요, 마침내 죽을까 봐" 이상하리만치 남편의 죽음 앞에서 덤덤하면서 특별한 동요를 보이지 않는 서래입니다. 그래서 경찰은 보통의 유가족과는 다른 서래를 용의 선상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