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트니 휴스턴은 (1963. 8. 9 ~ 2012. 2. 11) 어떤 수식어가 붙어도 부족할 만큼 전 세계 가수 중에서 그 영향력이 독보적이었을 만큼 전설적인 최고의 디바로 인정받은 명가수입니다. 그리고 그녀는 1985년에 데뷔하여 2000년대까지 수많은 수상이력과 판매량 등 수많은 기록들을 갈아치울 만큼 엄청난 성공을 이루웠었죠 특히, 보디가드 영화와 OST 'I Will Always Love You'곡은 아직도 많은 사람들에게 회자될 만큼 가수로서의 가창력도 최고였지만 그녀의 첫 배역도 큰 성공을 하게 됩니다. 하지만 실패한 결혼 생활과 과다한 라이브 공연으로 목상태와 자기 관리 실패 등 여러 구설수에 오르내리기도 한만큼 생각보다 빠른 몰락의 길을 걸었고 말년엔 최고의 가창력이었던 목소리조차 잃어버려..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명작 '아바타'보다 더욱더 진화된 '아바타 2 : 물의 길'은 2022년 12월 14일 개봉 예정에 있습니다. '아바타 2 : 물의 길(The Way of Water)은 제임스 카메론 감독의 '아바타'시리즈 중 두 번째 영화죠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아바타'를 제작할 당시 만약 '아바타'가 흥행에 성공하게 된다면 꼭 속편을 만들 거라고 밝히기도 했었는데 많은 시간이 흘러 드디어 세상에 공개가 될 예정입니다. 원래 '아바타 2 : 물의 길'은 2014년 개봉을 목표로 했었으나 속편을 3편 더 추가하고 수중 퍼포먼스 캡쳐 장면을 촬영하기 위해 새로운 기술 개발이 요구되다 보니 집필, 제작 및 시각 효과 작업 등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밖에 없었다고 전해집니다. 결국 제임스 카메론 감독은 ..
전 세계 역대 흥행 순위 1위 영화 아바타는 전 세계 역대 흥행 순위 1위를 아직 까지도 깨지지 않고 13년째 유지 중에 있을 정도로 전 세계 역사상 가장 위대한 작품중 하나로 기록되었던 제임스 카메룬 감독의 SF, 어드벤처 영화입니다. 당시 2009년 개봉했었던 아바타는 개봉 17일 만에 전세계에서 10억 달러 (한화 1조 3천9백억 원)의 흥행 수익을 기록했을 만큼 충격적 이도록 아름다운 3D 영상으로 센세이션을 불러일으켰었죠 영화 정보 개봉 : 2009. 12. 17 재개봉 : 2022. 09. 21 장르 : 액션, 어드벤처, SF 국가 : 미국 등급 : 12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 162분 평점 : 9.0 누적관객 : 13,338,863 명 박스오피스 : 2위 수상내역 : 34회 일본 아카데미..
얼마 전 넷플릭스에서 실화를 바탕으로 약 거래 조직의 대부를 체포하기 위해 한 민간인과 국정원의 사투를 그린 드라마 수리남(영문명 Narco-Saints)이 공개가 되었었고 현재 엄청난 관심받고 있죠. 이 드라마를 접해본 많은 사람들은 알겠지만 실제로 이 드라마는 당시 수리남을 장악한 무소불위의 약왕 한국인 조봉행의 실화를 각색하여 만든 드라마입니다. 조봉행이 기획한 약 운반으로 체포된 주부의 비하인드 스토리 영화화 조봉행은 카르텔 조직과 결탁하여 유럽으로 약거래를 했었을 뿐만 아니라 국내 여성들에게 약임을 속이고 고소득 일거리로 꼬드겨 유럽 각지로 약 운반책으로 삼기도 했었죠. 그중 한 주부도 약 소지 및 운반 죄로 타국에서 체포되어 제대로 된 도움을 못 받고 오랜 시간 동안 구금되어 756일, 2년여..
2005년에 개봉했었던 콘스탄틴을 아마 모르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입니다. 지금이야 존 윅으로 너무나 유명하지만 당시 매트릭스로 한창 주가를 높이고 있는 키아누 리부스가 세계를 구원할 퇴사마사역으로 출연하였고 볼거리도 상당해서 전 세계가 주목할 만한 그런 영화였었습니다. 상영 이후에도 계속해서 팬들로부터 속편 제작에 대한 언급도 많았던 콘스탄틴이 드디어 속편 제작에 착수했음을 워너브라더스가 확정하였습니다. 콘스탄틴 전편의 감독과 주연배우 확정 이들에 따르면 콘스탄틴 전편의 연출을 맡은 프란시스 로렌스 감독이 복귀하여 메가폰을 잡기로 했으며, 주연을 맡았던 키아누 리부스와 레이첼 바이스도 출연하기로 결정하면서 그들의 재결합이 드디어 성사되었습니다. 각본은 나는 전설이다 등의 각본을 작성한 아키바 골드스만이..
9월 21일 개봉 예정작 중 예매율 1위로 개봉 전 관심과 기대감이 높은 '늑대사냥'이 극장가의 다크호스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하드보일드 서바이벌 액션으로 주목받는 '늑대사냥'은 '변신', '기술자들', '공모자들' 등으로 잘 알려진 장르 영화의 마스터로 불리는 김홍선 감독이 연출을 맡았으며 3년 만의 스크린 복귀작입니다. 김홍선 감독은 '늑대사냥'을 연출할 때 액션의 큰 콘셉트는 "죽느냐, 죽이느냐" 이 한 가지였다고 밝힌 만큼 숨 쉴 틈 없이 휘몰아치는 극한의 하드보일드 액션과 제대로 된, 날 것 같은 장르 영화를 만날 수 있다고 하였습니다. 실제로 김홍선 감독의 영화를 보면 러닝타임 내내 눈을 뗄 수 없을 정도로 긴장감과 몰입도로 관객을 사로잡는 연출의 대가입니다. 배우는 장동윤, 서인국, 정소민,..